6개월동안 퀸즈랜드 해밀턴 아일랜드에서 섬관리인으로 일하며 90개 이상의 관광명소를 방문하였고, 2000장의 사진과 47개의 동영상이 들어간 60개의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 6개월 동안 그의 블로그 방문자수는 8백만. 그리고 그가 댓가로 받은 급여는 15만 호주달러(1억4천만원)이다.
그의 행운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벤 사우설은 '꿈의 직업' 계약이 만료되자 마자 2010년 1월부터 18개월 동안 '퀸즈랜드 홍보대사'를 맏게 된다. 18개월 동안 세계를 돌며 퀸즈랜드를 홍보하는 것이 그의 일. 퀸즈랜드 관광청의 발표에 의하면 그는 2월경에 한국을 방문하기도 한다. 여기에는 한국인 후보자였던 김주원씨도 참가한다. 그리고 홍보대사로 벤 사우설이 받을 연봉은 역시 1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꿈의 직업' 이벤트 홍보에 들어가 비용은 백7십만 호주달러. 그러나 그 효과는 약4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었다.
사진-벤 사우설(Ben Sout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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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부럽습니다.
2009/12/15 19:52저런 기회가 저한테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블로거의 한사람으로 정말 부럽지요. 여행이나 레포츠를 즐기는 블로거라면 환상의 직업이겠지요.
2009/12/16 16:54진짜 꿈같군여, 부럽네여
2009/12/28 10:28아름다운
2010/08/10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