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헤럴드 선
개나 고양이 처럼 악어를 애완 동물로 키우는 한 가정의 이야기가 호주 헤럴드 선에 보도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애완 악어의 이름은 조니(Johnie). 사납기로 유명한 쏠트워터 크로커다일 종이다.
조니는 주인인 비키 로잉의 무릎에 누워 같이 티비를 보고, 침대에서 잠을 자기도 한다. 주인과 산책을 할때는 강아지처럼 멋진 분홍줄을 매고, 냉장고의 문을 열면 먹이를 달래듯이 냉장고 앞으로 쏜살같이 달려온다. 조니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닭날개.
가끔은 17세되는 이집 아들 앤드류와 샤워실을 가지고 다투기도 한다. 앤드류가 방과후에 샤워를 하려고 들어가면 먼저 조니가 샤워실을 차지하고 있다. 이럴때 앤드류는 차가운 물을 틀어 조니를 내보내곤 한다.
비키 로잉는 어렸을때 부터 야생동물과 전원생활을 했다. 멜버른 근교의 주택에는 조니이외에 다른 악어 2마리, 고양이, 도마뱀, 말, 거북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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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13:00멍청한서양인들....ㅋㅋ악어기르는놈이지나라에만있을줄알아??ㅋㅋ
2010/08/19 20:01우리나라에서도어떤여자가선미라는암악어기른다....ㅋㅋㅋ
(보고싶으면tv동물농장에서보면나옴..ㅋㅋ<몇화인지까먹!!!!!!!ㅠㅠ>
일단,실제로나왔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