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의 섹시 스타 폭스 메건이 이번엔 악마로 변신한다. 올 9월개봉을 앞두고 있는 '제니퍼의 육체(Jenifer's body)'는 공포영화. 폭스 메건은 미네소타의 작은 마을의 매력적인 치어리더에서 악마가 빙의되어 남학생들을 무차별로 살해하는 '제니퍼' 역할을 연기한다. 나중에는 남학생뿐 만 아니라 가장 친한 여자친구인 니디까지 살해하려 하고 탈출에 성공한 니디가 락스타인 니콜라이를 만나 제니퍼에 대항하는 줄거리이다.
제니퍼의 친한 친구로 '맘마 미아'에서 춤과 노래로 사랑을 받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연하며, 니콜라이 역은 십대의 열광적 지지를 받은 '디 오씨(The O.C)'의 아담 브로디가 맡았다.
이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하는 것은 주연배우가 아닌 제작자와 시나리오 작가. 2007년 '주노'로 독립영화의 돌풍을 몰고 온 제이슨 라이트만과 디아블로 코디가 제작과 극본을 맡았다. B급 공포영화의 성격이 강한 이 영화가 어쩌면 주노처럼 돌풍을 몰고 올지도 모르겠다는 기대감을 주는 이유이다.
무섭게 변해 버린 폭스 메건이지만 그녀의 섹시미는 여전히 발할 예정이다. 이미 영화속 토플리스 사진이 발표되면서 그녀의 새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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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겠네요. 주노에서 다리오 아르젠토니 고든 루이스니 할 때부터 싹수가 보였던 거네요.
2009/07/08 15:41디아블로 코디가 좀 그런쪽으로 관심이 많더군요.
2009/07/10 00:019월에 개봉한다 이거죠?!
2009/07/08 17:07너무 보고싶어요 ㅜㅜ 공포영화이긴하지만
굉장한 변신을 했네요...^^;;
마치 마스크 귀신이 연상되요^^; 찟어진 입을 가리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나타나 내가 이뻐 물어 본다는 일본 영화가 있었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2009/07/10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