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데일리 텔레그래프
칸느 영화제에서 변함없는 애정모습으로 그동안의 불화설을 잠재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현재 별거중이며, 칸느에서의 모습도 연출된 장면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제보자의 말을 인용하여 독점 보도한 데일리 메일은 브란젤리나 커플이 결별을 하지 않을까란 가능성까지도 조심스럽게 제기 하고 있다.
브란젤리나 커플은 6명의 자녀와 함께 지난 2월부터 안젤리나 졸리의 신작 영화 "솔트(Salt)" 촬영지인 롱 아일랜드의 한저택을 빌려 거주하고 있다 . 이 저택은 한달 임대료만 4만불(5천만원)로 침실 10개가 있는 안채와 8개의 별채로 되어 있다. 그런데 제보자에 의하면 브란젤리나 커플은 입주한 4개월 동안 같은 침실을 사용하지 않을뿐 아니라 브래드 피트는 안채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바다가 보이는 별채에서 별거중이라고 한다. 브래드 피트는 그나마 집에도 안들어 오고, 별채에 머무르는 졸리는 촬영시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을 별채에서 혼자 보낸다. 집밖으로만 떠돌고 지난주 액션연기를 직접하다 다친 졸리가 병원에 실려갔을때도 피트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TV시상식에 참석하는라 병상을 지키지 않아 졸리가 매우 화가난 상태. 6명의 자녀들은 대저택에 공포를 느끼고 피트가 집에 있을때만 안채에 머물고 피트가 집에 없으면 졸리가 머무는 별채에서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언론은 지난 칸느 영화제에서 보여준 모습은 연출된 모습으로 "둘의 다정한 모습뒤에는 많은 불화가 있는 것이 진실이다"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영화촬영으로 심신이 피곤한 가운데 육아까지 도맡아야 하는 졸리는 피트에게 화가난 상태이고, 피트도 나름 자신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자신만의 시간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언론의 보도에 현재 브란젤리나 커플은 아무런 논평을 하지 않은 상태이며, 팬들은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둘의 관계가 회복되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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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커플 항상 보기 좋았는데 킁 .. 진짜 결별하면 ㅠ_ㅠ ..............
2009/06/09 03:49호주님 포스팅들은 외국에 관한 포스팅이 많아 항상 볼때마다 이해가 힘들때가 있어서 좀 그렇네요 ㅠㅠ;
내용은 좋긴 한데 ..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이해가 잘 안될때가 있다능 ㅎㅎ..
좀더 풀어서 이해하기 쉽게 적어야 하는데 최근에 올리는 글들은 모 언론사 해외뉴스용으로 적고 있어서 약간 분량의 제한과 서술의 제한이 있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2009/06/09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