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즘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로 유명한 시드니 서큘러 퀴를 지나가는 시드니 시민들과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은 발거벗고 달리는 남자들과 여자들 때문에 깜짝 놀란다. 서큘러 퀴를 달려오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멀리서 보면 영락없이 발가벗은 모습. 중요 부위에는 검은색으로 모자이크까지 처리 되어있다. 그러나 이들이 가까이에 다가오면서 이들이 발가벗은 것이 아닌 누드 옷을 입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실소를 금하지 못한다.
이번 깜짝쇼는 모발 통신회사의 홍보 이벤트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한 샘 브리지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사람들이 처음에는 놀라다가 웃으면서 환호성을 올리곤 한다" 고 전했다.
사진- 데일리 텔레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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