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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캔버스가 된 시드니
Tracked from 한화데이즈 삭제시드니에서는 현재 빛과 예술의 축제 '비비드 시드니 페스티발'(Vivid Sydney Festival)이 시드니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습니다. 이 축제는 올해로 2회인데, 작년에 처음 열린 축제기간동안에는 20만명이 이 빛이 만들어 내는 예술을 감상했습니다. 한밤 연인과 함께 다정한 데이트 코스로 더할 나위 없는 이 축제의 길을 이제 천천히 걸어가보며 감상해 보실까요? 비비드 시드니는 시드니의 랜드마크격인 여러 유명 건물의 벽에 대형 영사기를 통..
2010/06/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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