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CNN 뉴스 캡쳐
경제위기 타개책을 위해 미국 메인(Maine)주 바살보로(Vassalboro)지역에 토플리스 커피점이 문을 열어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미국 CNN이 보도 하였다. 그랜드 뷰 토플리스 커피숍(Grand View Topless Coffee Shop) 이라는 이 커피점은 커피를 제공하는 남녀 직원이 모두 웃옷을 벋고 일하는 최초의 토플리스 커피전문점.
토플리스 커피점 아이디어에 주민들의 반대도 있었으나, 토플리스 방식이 불법이 아니라는 지역행정관리의 판단과 지역경제의 활성화 가능성에 지역주민회의에서 통과가 되었다.
10명의 여성과 5명의 남자 직원 모집에는 미국의 현재 경제 침체를 반영하듯 150명이 지원을 하였다. 대부분의 직원들이 이전 직장에서 실직을 당하거나 경험부족으로 직장을 잡을 수 없었다.
커피점이 문을연지 이제 일주일이나 이미 단골손님이 생기고 사업은 매우 성공적이다. 호기심을 가진 남성 고객들이 많을거 같지만 대부분의 손님은 여성이거나 연인들 이라고 한다.
커피점 사장인 도날드 크랩트리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경제가 너무 안좋다. 많은 사람들이 집이나 그들이 소유하던 것을 잃고 있다. 손님들이 웃고 재미있어 하는 것이 너무 좋다'라고 밝히고 있다.
토플리스인 만큼 이 커피점은 18세 이상만 출입이 가능하며, '사진촬영 금지', '점원들의 몸을 만질 수 없다'라는 조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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