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영화로 본 지구 연대기

내가 좋아하는 것들 2008/07/12 15:44 Posted by tvbodaga

사용자 삽입 이미지


33개의 흥미진진한 영화 이야기
 
일곱번째 이야기
 SF영화로 본 지구 연대기

SF(Science Fiction: 공상과학)영화는 오귀스트/루이 뤼미에르(Auguste/Louis Lumi re) 형제가 만든 1885년작 "도살기계" 이후 영화의 한 쟝르로서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쟝르 성격상 과거와 미래, 우주, 외계인등 시공을 초월한 솔깃한 소재에 그러한 소재를 표현해내는 눈돌아 가는 특수효과의 발전으로 가장 미래 지향적인 영화 장르라 하겠다.

상상력 무한지대인  SF영화 속에 담겨진 인류와 지구의 과거와 미래를 정리해 보면 재미있을거 같아 SF영화중 기념비적이고 잘 알려진 영화들 위주로 제작 년도가 아닌  영화의 배경이 되는 시간 순서로 지구 연대기를 만들어 보았다. 즐감하시기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구를 다룬 가장 초기시대를 보여주는 영화로 SF영화의 최고의 클라식이자 우주 서사시인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시작으로 하여 보았다. 왠지 SF를 다루는 이글에서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필두로 하는 것이 일종의 헌사라고나 할까?

유인원과 인간의 차이점에는 직립보행과 도구 사용이라고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는가. 바로 이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이러한 유인원에서 도구를 사용하는 진화되어 가는 인간의 모습을 정말 훌륭하게 보여준다. 던져진 도구가 떨어지며 2001년 우주선으로 오버랩 되는 장면, 소름이 끼칠 정도로 근사하다.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서는 이 오픈닝 장면의 시간적 배경을 설명하지 않으나 글쓴이 나름으로 학교 과학시간에도 하지 않던 스스로 학습을 통하여 알아낸 지식(누구에겐 상식 이겠지만 -.-;;)-유인원에서 직립 보행을 하게 된 최초의 인류는 아프리카 지역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이들의 등장은 그러니깐 3백만년전이라 한다.그래서 이 지구 연대기의 시작은 3백만년전 부터이다.

지구의 공룡시대를 다룬 가장 유명한 영화는 아마 "BC 백만년(One Million Years B.C)"이 아닐까 한다. 1966년 작품인 이 영화는 우리나라에서는 "공룡백만년" 이란 영화로 소개 되었다. 이 영화에 등장하는 공룡을 제작한 에니메이터 레이 해리하우젠이 " 내가 만든 공룡을 보러 오는건지 주인공 라쿠웰 웰치를 보러 오는건지 모르겠다" 라 할 정도로 역사상 가장 섹시한 원시인 라쿠웰 웰치로 더 유명한 영화.  이 영화에 등장하는 공룡들은 2억년전 주라기 시대의 공룡으로 보아야 할듯. 과학적으로 BC백만년에는 이제 호모 하빌레스에서 호모 에렉투스로 진화해 가는 중이니  실제 라쿠웰 웰치 같은 현인류 같은 여자 원시인이 나오는 것은 넌센스. 그래도 섹시하니깐 용서된다.-,.-;;

"BC 만년"에 숨겨진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하나, 영화에 주인공이 사랑에 빠지는 파란색 눈을 가진 소녀. 지난 2월 사이언스 닷컴 발표된 기사에 의하면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 연구팀이 덴마크 요르단 터어키등 다른 나라 800여명의 파란색 눈을 가진 사람들의 눈 DNA조사 결과 이들 모두 같은 DNA를 가지고 있다고. 그 결과 이들 파란눈을 가진 인류는 모두 한 조상에서 퍼져 나온거라는 연구 결과. 그 연구 결과에서 밝히기를 이들 파란색 눈 조상은 기원전 만년에서 6000년 사이에 발생 했을 거라고. 그렇담 영화 BC만년에 나온 그 파란눈 소녀가 현재 파란색 눈의 조상일지도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세기 후반에 타임머신을 탄 두명이 등장. 한명은 1985년에 발명된 타임 머신을 타고온 마티. 1899년에는 실제로 타임머신을 발명한 알렉스.

1902년에 인류는 엄청나게 큰 대포를 만들어 드디어 달에 착륙한다 ^0^ 대포로 쏜 우주선에 눈을 맞은 달이 흘리는 눈물은 SF영화의 명장면. 글은 이렇게 우습게 쓰고 있으나 1902년 프랑스의 멜리에스가 제작한 이 "달나라 여행"은 SF장르에 있어서 신기원을 이룬 최고의 걸작. 그 전시대에 만들어진 SF영화들이 2분 남짓한데 반해 이 멜리에스의 달나라 여행을 21분의 런닝타임으로 제작, 달여행을 하는 상상을 영화에 표현한 SF영화의 실질적 최초 영화로 SF뿐만 아니라 영화 역사상에서도 기념비적인 작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세기에 들어와서는 인류와 외계인의 조우가 시작되는데. 1951년 지구가 멈춘 날(The Day the Earth Stood Still)은 지구인과 외계인의 조우를 다룬 영화들중 최고의 걸작으로 꼽는 작품. 당시 핵폭탄에 대한 경외심의 유발은 이 외계인이 지구에서의 핵실험을 중지 할것을 경고하게 한다.

이당시의 핵에 대한 두려움은 1954년 일본에서는 핵에 의한 돌연변이 괴물인 고질라가 일본에 상륙하여 도쿄를 초토화 내기도 하고 미국에서는 같은해인 1954년 괴물 개미들이 인간을 공격하기도. Them!(1954)

H.G.웰즈 동명 소설을 영화화 한 1953년작  우주전쟁은 이 후 외계인 침공을 다루는 많은 SF영화의 원조가 된 영화.

외계인의 침공은 1956년에도 일어 나는데 거의 50년대에만 큼직한 외계인 침공이 3번이나 있었음^0^ 이때는 우주인이나 우주선이 아닌 징그러운 촉수로 사람들이 잠든사이 몸을 강탈하는 외계인 씨앗이 등장.

이러한 공포를 주는 외계인 말고 1977년에는 "프렌들리" 한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 미지와의 조우(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가 있었고, 1982년에는  1977년에 지구인과 조우했던 외계인 사촌뻘 되는 ET가 지구에 왔다가 지구 소년과 우정을 나누고 집으로 돌아가서는 카드 한장  없다. 넌 어느별에서 왔니?^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54년지구내에서는 범죄예방을 위해 범죄를 미리 예측하는 프리크라임이 생겨나 범죄를 줄여 갔고, 2084년에는 뇌의 영역에까지 도전 인간의 기억을 조절하는 기술도 개발.2029년 지구는 인류와 기계와의 전쟁도 있었고, 지구 온난화로 빙하기가 온적도 있었지만. 여전히 과학은 발전하여2019년에는  복제인간, 2035년에는 로봇의 시대가 열렸다. 이들 복제인간과 로봇의 로권(?)이 이 시대에 화두가 되었으며 이들은 20세기 초 여성과 흑인들이 선거권과 인권 투쟁을 하듯이 그들의 인권을 위해 투쟁을 하였다.

2063년 엔터프라이즈호의 첫 비행과 함께 인류는 우주의 시대를 맞이한다.  태양계를 벗어나 은하계를 여행하는 시대가 되어 21세기 초 지구의 유명한 관광지에 가면 어디든지 한국인 관광객이 있듯이 우주의 시대에는 어느 혹성에나 지구인의 발길이 안닿은 곳이 없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류는 미래에 대하여 낙관적이지만은 않다. 아마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이나 미지의 세계에 대한 잠재적 공포가 인간에게는 내재되어 있지 않나 싶다. 앞으로 수천년이 지난 지구에는 그 어떤 형태의 생명체가 살아 갈까? 혹성탈출 처럼 3978년에는 유인원이 인간을 노예로 삼아 지구의 제일 생명체가 될까? 아님 A.I에서 소년 로봇이 잠든 2000년 처럼 세상은 빙하기에 휩싸여 있을까?

그때는 다른 은하계 종족과 우주전쟁인 "스타워즈"가 생겨 날지도, 아님 다른 행성의 원주민들이 "칼락티카"호를 타고 지구를 향해 올지도. 아니면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시리즈 처럼 지구에서 흩어져간 이주민들이 회귀본능으로 다시 고향 행성 지구로 돌아오는 여정에 오를지도.

그때는 아마 이런 속담이 생길지도 "우주는 넓고 할일은 많다" 아님 "안드로메다도 식후경" ^0^;;

-Fine-


TRACKBACK :: http://hojustory.net/trackback/216 관련글 쓰기

  1. 빌게이츠처럼 미래에 대해 말하라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삭제

    미래에 관한 것은 누구나 관심 있어 하는 것이다. 미래의 모습이 어떻게 다가올 것인가 하는 것은 많은 기관과 기업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다루는 것이다. 하지만 미래를 예언하거나 예상하는 것은 몇몇 전문가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져 일반 사람들은 미래를 예상하는 것을 주저한다. 일반 사람들은 미래의 모습을 스스로 예상하지 않고 전문가들에게 의지하고 있는 것이다. 며칠 전 빌게이츠가 한국의 디지털포럼에서 자신이 예상하는 미래를 설명하였다. IT분야의 선두주자인..

    2008/07/14 18:5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주성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재밌게봤습니다.

    근데 매트릭스의 실제년도는 서기3000년에 전후로 설정되어있습니다.
    매트릭스1에서 2199년이라고 시온사람들이 추정하지만 매트릭스2에서
    아키텍트가 "너는 6번째 네오"라고 말해주고 지금 그런 역사가
    수차례 반복했다는 걸 알려주죠.

    2008/07/06 08:53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그렇군요. 그럼 한번 버전업이 될때까지의 기간을 연구해 보면 실제 년도가 나올법하네요. 한번 연구해 볼까요^0^;

      2008/07/06 11:28
  2. BlogIcon nkoko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인류종말 엔딩으로 끝난 영화는 없었던 것이 다행인 것일까요?
    만약 그렇게 되면 다른 차원에서 접근을 해야 할 문제일 듯;;
    분석글 잘 보았습니다 ^0^

    2008/07/06 09:22
    • BlogIcon 주성치  수정/삭제

      엑스파일에서는 마야 달력의 마지막날로 되어있는
      2012년 인류멸종을 막을 수 없어 포기하고 받아들이면서
      끝나죠 ^_^

      이번대통령 퇴임시기랑 비슷하죠?;;

      2008/07/06 09:26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아임 레전드에서 60억 지구인을 멸종시킨 치명적 바이러스가 발생한 년도도 2012년이죠 ㅋㅋ

      2008/07/06 09:51
  3. BlogIcon A2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재밌네요. ㅋㅋ

    2008/07/06 09:50
  4. unfinished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만드셨네요.
    재밌어요..

    2008/07/06 12:15
  5. BlogIcon 엽기플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네요..

    2008/07/06 12:31
  6. BlogIcon 그라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흥미진진하고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2008/07/06 20:00
  7. koreancowbo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인적으로 연대기를 만들어보구 싶은 마음이 줄곳들었는데 아니 이런 티비보다가님이 제마음을 읽으셨군요. 정말 재밌게 잘읽구갑니다. 위글의 몇몇 영화는 아직 보지못했는데 꼭봐야지...이천일년 스페이스오디세이에서 도구가떨어지면서 우주선이 오버렙핑될때 저두 닭살이 돗았는데 그리고 마지막장면인 태아의 얼굴과 지구가 한 화면을 가득찼을때도..몇번을 봐도 첨 시커먼 화면에 음악만 흘러나오는 장면도 정말 기억에 남구요....sf 영화를 넘 좋아해서인지 가끔 전 제 자신이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던 기억이 나곤하는데요...이느낌이 꿈이였는지 정말 일어났는지 가끔 분별이 않가요. 혹시 이런느낌을 가지고 있는분 아웃데어? 헤헤.....

    2008/07/07 11:53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명작 중의 명작이죠. 코리언카우보이님도 이런생각을 하셨군요. 님도 블로그 오픈해서 생각하시는 것들을 적어 보시지 그러세요^^;

      외계인에게 납치된것이 꿈인지 생시인지가 아니라 혹시 코리언카우보이님이 외계인? ㅋㅋ 조심하삼 멀더랑 스컬리가 이번달에 다시 엑스파일로 복귀한다고 하네요 ㅋㅋ

      2008/07/07 17:32
  8. koreancowboy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어쩌면 제 몸속에 아주미세한 외계인들이 판을치고 살구있을지? 맨인블랙처럼 ... 몇일전 쿵후팬다보러갔다가 프리비유중에 에디머피가나오는 영화가 있었는데 에디머피 몸안에 외계인들가득!!! 정말 가끔 공간과 시간의 계념이 뒤석이면서 사차원의 세계로 쏠려들어갈것같은 그런느낌이 들때가있어요 .. 근데 그런느낌이 술!먹을때 더 난다는건? ㅎㅎㅎ 외계인도 술을 좋아하나봐? 티비보다가님 저좀 구출해주셈!!! ㅎㅎㅎ

    2008/07/08 09:06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음, 일단 정신과 치료를 해보심이 ㅋㅋㅋ 농담이에요^0^;;

      2008/07/14 12:26
  9. BlogIcon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8/07/14 12:00
  10. clari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전설이다의 경우 원작 소설의 배경이 대략 70년대 정도로 추정되고요(작품 자체는 50년대에 나왔고요).영화화한 작품으론 <오메가맨> 이라던가 <지상 최후의 사나이> 같은 것도 있고 말이죠.원작에선 구 인류가 멸종하고 신 인류(벰파이어 비스무리)가 생겨나는 걸로 끝나죠.<2010:스페이스 오디세이2>,<2061:스페이스 오디세이3>,<3001 최후의 오디세이> 란 작품들도 있습니다.물론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아서 C. 클라크가 쓴거구요.몇가지 추가하신다면,<제 5원소> 라던가 <아마겟돈>,<딥 임펙트> 같은것도 나쁘지 않겠죠.

    2008/07/14 15:53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나는 전설이다를 넣으면 현인류가 사라지는 설정이라 이 글의 컨셉의 위험이 있어서 넣진 않았고요,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리즈는 다 집어 넣으면 너무 많아 대표적인 작품 첫작품 하나만 넣었어요. 아마겟돈하고 딥 임펙트는 "지구 OO년 혜성과의 충돌에서 생존" 이렇게 넣으면 참 재미있겠네요. 감사합니다.

      2008/07/14 19:45
  11. 미친뻐꾸기13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나오는 컴퓨터는 hal9000입니다. 할 3000이 아니고요.할9000

    2008/07/14 18:55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이구 그렇네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저 파일은 그림 파일로 만들어 바로 수정이 불가능하네요, 나중에 수정할께요.

      2008/07/14 19:41
  12. 토탈리톨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탈리콜로 커서 내리다가 알게 모르게 들들들들 소리가 연상되었다는 ㅋㅋㅋ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2008/07/14 23:20
  13. 스카이넷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정말 깔끔하게 정리가 잘 돼 있는 포스트네요.

    만드시느라 고생 깨나 하셨을 듯.

    너무 재미있게 읽었구요.

    1984년과 1991년에 언급된 터미네이터 내용에 약간 오류가 있네요.

    1991년의 액체금속은 모델이 없고 그저 기종명인 T-1000으로만 불릴 뿐이구요.

    101모델은 T800기종 중에서도 아놀드의 외피를 한 모델이므로

    터미네이터1과 터미네이터2에 나온 아놀드 모두가

    T800 기종에 사이버다인 시스템 모델 101인 것이지요.

    참고로 저 연대기에서 언급이 안 된 터미네이터3의 아놀드는 T850 기종에 사이버리서치 시스템 모델 101입니다.사실...T3는 터미 기존 팬들이 그리 정통으로 쳐주지도 않기 때문에 언급이 안돼도 상관없죠.=ㅅ=;;

    2008/07/15 02:35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이렇게 SF영화 팬들은 전문가가 많으신거 같아요. 정확한 정보 감사합니다.

      2008/07/15 06:29

◀ Prev 1  ...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 457  Next ▶
BLOG main image
호주 미디어 속의 한국
TV,신문,영화,잡지, 인터넷을 소스로 호주 속의 한국과 호주 뉴스를 전하는 블로그. 그리고 가끔은 영화,음악, 티비 보다가 생각나는 것들도 적고요. 요즘은 모 언론사 해외통신원으로 세계의 재미있는 해외토픽뉴스도 발행합니다.(tvbodaga@hanmail.net)
by tvbodaga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57)
호주 미디어 속의 한국 (48)
내가 만난 호주 (133)
해외통신원 (216)
Blog Story (7)
내가 좋아하는 것들 (49)
사진 한장의 이야기 (1)
(0)

호주 미디어 속의 한국

tvbodaga'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tvbodaga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tvbodaga'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