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 can see dead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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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아동 심리학자인 크로우 박사(브루스 윌리스)는 필라델피아 주지사에게 아동을 위해 기여했다는 공로로 상을 받는다. 그날 밤, 부인과 함께 2층에 올라간 말콤 박사는 낯선 침입자를 발견하게 된다. 그 침입자는 몇 년 전 말콤 박사가 치료를 맡았던 '빈센트 그레이'라는 환자인데, 박사는 그에게 총상을 입고 그는 자살한다.
이듬 해 가을, 총상에서 회복한 크로우 박사는 '콜 시어'라는 자폐증에 걸린 8살 된 소년의 정신 치료를 맡게 된다. 콜은 처음엔 쉽게 마음을 열지 않다가 박사의 계속된 노력으로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을 말한다. 즉 콜은 항상 귀신들이 보이며, 귀신들은 자신이 죽었는지조차 모르고,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이야기한다. 박사는 쉽게 믿으려 하지를 않고 마침 부인의 외도를 목격한 후 콜의 치료를 포기하려고 한다. 그러다가 박사는 옛 환자였던 빈센트와의 상담 녹음 테잎에서 귀신의 소리인 듯한 소리를 듣게 되고 콜을 찾아가 콜이 귀신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는 걸 돕게 되는데..

영화 뒷이야기

역대 최고의 반전영화라 불리는 영화. 1999년 4천만달라 제작비에 전세계로 7억 달러를 벌어들여 역대 최고 박스 오피스 27위. 아카데미 6개부분 후보, 주인공 콜 시어 역을 맏은 할리 조엘 오스먼트는 남우 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아이의 얼굴에서 성인의 표정이 느껴지는 할리 조엘 오스먼트의 연기가 일품.

영화의 반전을 위하여 영화는 몇가지 장치를 두고 있는데, 마지막 반지의 반전을 위하여 왼손 잡이인 브루스 윌리스는 오른손 잡이로 글을 쓰고 문을 열어 왼손을 최대한 숨긴다. 유령이 나올때는 항상 붉은색의 옷이나 소품이 사용되는 것도 아주 유명한 장치.

브루스 윌리스에 총을 쏘는 도니 윌버그는 유명한 아이돌 그룹 뉴 키즈 언 더블럭의 멤버. 마크 윌버그와는 형제.캐스팅 당시 실재로는 몸이 좋았는데 거리에서 노숙자로 살아간 캐릭터를 위하여 살을 빼기로 약속, 처음 슈팅때는 감독도 앞에 나타난 도니를 알아 보지 못했다고.

오스먼트와 브루스 윌리스의 대화중 "죽은 사람들이 보여요( I see dead people)"은 이 영화의 유명한 대사이자 많은 패러디를 낳기도.

2. 내가 아직도 사람으로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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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 영국 남부 해안의 외딴 저택. 전쟁에서 남편을 잃은 독실한 기독교도 그레이스와 빛에 노출되면 안되는 치명적인 희귀병을 가진 두 아이가 살고 있다.
어느날 집안 일을 돌보던 하인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예전에 이 저택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세 명의 하인들이 들어온다. 그레이스는 두 아이를 빛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절대 규칙'을 그들에게 가르친다. 커튼은 항상 쳐놓아야 하고, 문을 여닫을 때는 반드시 먼저 열었던 문을 닫고 나서 다음 문을 열 것, 그리고 등불 이외엔 어떤 조명도 사용하지 말 것.
그런데, 이때부터 저택에는 기괴한 일들이 끊임없이 벌어지게 된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피아노가 갑자기 연주된다. 딸 앤은 이상한 남자아이와 할머니가 집에 머물고 있다는 얘기를 반복한다. 신에 대한 믿음이 강한 그레이스는 그런 딸의 말을 인정하지 않지만 두려움은 점점 그 무게를 더해간다. 마침내 그레이스는 그들을 위협하는 공포의 실체와 마주치게 되는데...

영화 이야기

식스 센스 이후 쏟아져 나온 반전 영화중 가장 완성도가 높았던 영화. 2001년 스페인 영화제 8개 부분 수상.

선병질 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니콜 키드만의 특유의 연기와 그녀 특유의 창백한 피부와 얼굴 평정이 영화의 분위기를 더욱 살린 영화.

충격적적인 마지막 반전의 재미도 있지만 반전이 밝혀지면서 드러나는 한 가족의 운명에 슬픔마저 느껴지는 슬픈 반전 영화.

3. 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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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산페드로 부두, 27명이 사망하고 9,100만달러가 증발하는 유혈극이 벌어진다. 수사관 데이브 쿠얀(채즈 팰민터리 분)은 유일한 생존자인 범죄자 버벌로부터 5인의 6주 동안의 범죄 행각에 대한 진술을 듣으며 영화는 교차 진행된다.

6주전, 범죄 전문가 5명이 총기트럭 탈취 혐의에 대한 용의자들로 경찰에 불려온다. 그들은 키튼(가브리엘 바이른 분), 타드 하크, 절름발이 버벌(케빈 스페이시 분), 맥마이너스(스테판 볼드윈 분), 펜스터(베니치오 델 토로 분)로서, 유치장에서 하루밤을 보내면서 의기투합, 범죄를 모의한다. "뉴욕 제일 택시회사"가 부패한 뉴욕 경찰들과 결탁, 밀수품과 마약을 전국에 운송해주고 있는데, 에메랄드 밀수업자 남미인을 태운 택시를 강탈한 뒤 이를 언론에 유출하여 부패한 경찰들만 체포되고 만다. 5명은 물건을 장물아비인 레드풋 일당과 거래하는데, 그들에게서 정보를 얻어 보석상 사울을 지하 주차장에서 털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버벌이 사울을 죽이고 만다. 이때 이들은 턴 가방에는 돈과 보석이 아닌 마약이 있자 화가 나 레드풋 일당을 찾아간다.레드풋은 자신도 어떤 다른 사람의 지시를 받았다고 하는 것이다.

한편 이들 앞에 코바야시(피트 포스틀스웨이트 분)라가 자가 나타나 자신의 보스가 전설과도 같은 무시무시한 지하 범죄 조직의 두목 카이저 소제(Keyser)라며 그가 키튼 일행을 고용하겠다는 제안을 해온다. 그는 키튼 일행 5명의 범죄 행로를 모두 알고 이를 미끼로 삼고자하는데, 이에 분노한 펜스터가 소제에게 살해된다. 보복을 위해 4명은 코바야시를 미행하여 소제라는 자가 있는 빌딩으로 잠입한다.

하지만 키튼은 이미 카이저 소제가 여류변호사인 자신의 애인 이디 피너란(수지 에이미스 분)에게 일을 의뢰하여 인질로 삼고 있었고 결국 카이저 소제가 원하는 데로 일을 하게 된다. 그것은 산페드로 부두에서 9천만불 상당의 마약을 거래하게 될 아르헨티나 조직을 치고 선적된 마약을 빼앗아오는 것이었다. 키튼 일행이 마약 조직을 덮쳤을 땐 마약은 없었고 일행 타드 하크와 맥 마이너 마저 죽고 만다. 그리고 마침내 키튼 앞에 카이저가 나타나 죽음을 당했다는 것이 버벌의 진술이었는데...

영화 이야기

영화 전문 데이타 베이스로 유명한 IMDB 순위 20위에 오를 정도로 반전영화이면서 비평에서도 지지를 받는 영화. 한때는 식스센스 보다도 더 인정 받았던 반전영화의 대표적 영화중 하나. 케빈 스페이시의 연기력이 일품이었고, 줄거리를 따라 가는 재미가 배인 영화. 한번으로는 그 재미를 못느끼고 2번째 볼때 그 진맛이 느껴지는 영화.

4. 게임을 시작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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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어느 지하실.
자신들의 발목에 쇠줄이 묶인 채 마주하게 된 ‘아담’(리 와넬)과 닥터 ‘고든’(캐리 엘위스).
중앙에는 자신의 머리를 총으로 쏘고 자살한 듯한 사내가 피투성이가 되어 누워 있을 뿐, 이 둘은 자신들이 왜 잡혀왔는지, 서로가 누군지조차 모르고 있다.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테이프.
테이프에 들어있는 누군가의 메시지.
‘오후 6시까지 닥터 ‘고든’은 ‘아담’을 죽여야만 살아나갈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둘은 물론이고 ‘고든’의 아내와 아이까지 죽이겠다…!’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갖은 애를 써보지만 소용이 없다.
이제 둘은 자신들의 하루 전 기억을 더듬어 보는데….
‘고든’은 이 일이 최근 계속되고 있는 연쇄살인과 관계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끔찍한 연쇄살인의 현장에 자신의 펜이 떨어져 있었고, 그 증거물을 근거로 ‘탭’형사(대니 글로버)가 자신을 찾아왔던 것.한편, 연쇄살인을 추적하던 ‘탭’형사는 닥터 ‘고든’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그 뒤를 쫓는데…

영화 이야기

2004년 할로윈에 개봉 백만달러의 제작비에 전 세계적으로 1억달러를 벌어드려 쏘우 대박 행진의 포문을 연 영화. 일개 무명 배우였던 호주 영화 학교 동기생인 리 완넬과 회사 직원인 제임스왕을 할리우드 유명 제작사와 감독으로 만든 영화. 지능적인 두뇌게임을 요하는 줄거리와 하드 고어적인 장면들이 영화 매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영화. 마지막에 전장면을 흐르는 장면을 다시 보여 주며 숨겨진 힌트를 보여 주는 장면은 쏘우가 가진 매력 덩어리.

쏘우 1편의 성공에 힘입어 해마다 할로윈에 속편이 제작되어 할로윈 영화의 대명사가 된 영화. 현재까지 4편이 제작되었고 앞으로 2편이 예정중. 갈수록 늘어나는 속편과 늘어지는 쏘우의 이야기에 갈수록 비판도 많지만 쏘우 매니아의 지지로 박스 오피스에도 연속 히트중.


ps. 영화 줄거리는 다음과 네이버 영화 섹션에서 옮겨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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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 최고의 반전영화를 보다가 엇! 유즈얼 써스펙트가 없네? 하다가 발견하고는 역시. 했습니다. 다른 영화도 다 괜찮은데, 아마 유즈얼은 같이 본 사람 탓에 기억이 남는 것 같습니다. 시사회 표 있다고 해서 같이 가서 보고는 감자탕을 신촌에서 먹었는데요.^^ 참 오래됐네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RSS가 편해서 좋긴한데 역시 소통에는 별로인듯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블로깅이 좀 시들해졌기도 하구요. 힘내야 될텐데요. TVBODAGA님도 화이팅 하시고요.

    2008/05/18 01:05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전 유즈얼 서스펙트 첨 볼때는 그러니깐 케빈 스페이시가 다 거짓말을 한건지, 뭐가 실재이고 뭐가 거짓말인지 구분이 안가더라고요, 나중에 2번째 볼때서야 그나마 이해가 될정도로 첨에 좀 어려운 영화 였어요.

      유즈얼 서스펙트 보실때 였으면 1995년 정도였네요. 벌써 13년전 이야기이네요. 에구 세월이 어느새ㅋㅋ

      요즘 BOBO님 좀 뜸하시기 하신거 같은데 그래도 잘계신거죠. 저번 블로거뉴스 모니터링 할때 뵙고 한참을 못들렸네요.

      저도 요즘은 블로그에 많이 시간은 못보네고 있는데 이 글은 지금 컨텐츠 계약한 사이트에 올리는라 적는김에 재미삼아 적어서 여기 블로그에도 옮겨 놓았네요.

      그래도 이런글 재미있게 읽어 주시니 감사드리고요~

      2008/05/18 01:20
  2. BlogIcon 금빛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고 재미있으면 보통 3,4번 반복해서 보기도 하는데,한번 보고는 놓치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인 것 같아요.
    한국영화인데도 가끔 다시보면 놓치고 지나간 장면이 상당수 있게 되더라구요.
    유즈얼서스팩트 같은 영화는 마지막 장면을 보고는 비디오 테입을 거꾸로 볼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식스센스는 약간의 눈치는 채기도 했지만,디아더스는 영화 끝나고 '와 황당하다,당혹스럽네'에 그럼 다 귀신으로 살아가야하나 하는 복잡한 엔딩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2008/05/18 07:50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가끔 영화를 2번 보면 앞부분에 등장인물이나 힌트 같은것이 다시 보이죠. 그럴때 아 저게 저렇게 복선이 깔리는 구나 하면서 본 영화들이 참 많지요. 특히 쏘우도 그랬고, 반전영화들중에 그런 것들이 많지요. 갠적으론 디 아더스 같은 영화를 참 좋아해요^^

      2008/05/18 15:50
  3. BlogIcon 온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정리가 미쳐 끝나지 않아
    제대로 들리지도 못하고 있슴다...ㅎㅎ

    2008/05/18 07:58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석가탄신일 마무리 하시는라 여전히 바쁘시군요^^ 푹좀 쉬세요

      2008/05/18 15:51
  4. FirefoX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언급하신 4편과 아이덴티티라는 영화를 포함해서 순위 메기라면
    1.쏘우 - 범인은 어디에 있는거냐?라고 생각하며 봤는데 마지막의 그 황당함이란;;;
    2.아이덴티티 - 다중인격 중 어떤놈이 살인마냐?라며 봤는데 마지막의 그 황당함
    3.유쥬얼 서스펙트 - 보면서 카이저가 누구인지 어느 정도 눈치채서 위에 두영화보단 그다지...
    4.디 아더스 - 케이블에서 보기전에 TV영화프로그램에서 가족의 정체를 까발려서 반전이 반감 됨
    5.식스센스 - 영화 개봉전 TV영화프로그램에서 예고편(?)을 봤는데 브루스가 총에 맞는다는 거와 꼬맹이가 귀신본다는거에 어느정도 예상함. 그래서 이영화는 볼 마음이 없음-_-;;;

    결론은 스포일러를 조심하자^^!!!

    2008/05/18 08:19
    • 맞아요...공중파에서 말한...  수정/삭제

      강병규를 죽이고 싶어요,,,,,그 자식이 귀신은 브루스다라고 말하여서,,,kbs라는 공중파에서 그것도 자막을 넣어서 방송 하여서,,,

      저는 20세기의 마지막 반전의 기쁨을 놓쳤어요..

      2008/05/18 12:13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그런일이 있었군요^^;;

      Firefox님/어느정도 눈치 있으신 분들은 대부분 반전이 보이게 되죠. 그런데 기대도 않은 반전이 나올때 정말 허걱 하죠. 쏘우2를 볼때 전 전혀 그 반전을 모르고 보다가 정말 허걱 했다는, 혹시 쏘우2 안보셨다면 강추합니다.

      2008/05/18 15:55
  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메멘토를 최고의 반전영화로..ㅎㅎ 뭐, 따지고 보면 흔한 반전이지만 기가 막힌 편집기술과 생각지도 못한 내용에 허걱! 한 기억이 있습니다.^^ㅎㅎ 또 반전영화인지 모르고 본 것 때문에 더 큰 충격이 있었던듯 해요.ㅋ
    아, 위에 님..ㅋㅋ 식스센스는 반전을 알고 봐고 재밌어요. 반전과 상관없이 영화 자체가 참 재밌었어요. 반전을 위한 영화가 아니고 영화 마지막에 반전만 가미했다고 할까; 암튼 한번 보세요. 재밌을거에요.^^ㅋ

    2008/05/18 14:12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메멘토 저도 무지 좋아하는 영화죠. 정말 평범해 질수 있는 이야기였는데 편집을 그리 하니 영화가 정말 무슨 퍼즐을 풀어가는 복잡한 영화가 되죠. 편집의 승리! 식스센스 동감!

      2008/05/18 17:13
  6. gkrlld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영화 제목들이........

    2008/06/10 18:11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1번은 식스센스, 2번은 디 아더스, 3번은 유즈얼 서스펙트,4번은 쏘우 입니다.

      2008/06/12 10:46
  7. BlogIcon 오만과 편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본 걸로 치면 '세븐데이즈'였습니다.

    2008/06/11 00:03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중반 정도 보는데 전 그 김윤진 친구 경찰이 범인이 아닐까 하며 보았는데 후반 정도 가니 다른 인물이 보이더군요. 역시 그분이더군요. 그래서 그리 크게 놀라진 안았어요^^;

      2008/06/1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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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신문,영화,잡지, 인터넷을 소스로 호주 속의 한국과 호주 뉴스를 전하는 블로그. 그리고 가끔은 영화,음악, 티비 보다가 생각나는 것들도 적고요. 요즘은 모 언론사 해외통신원으로 세계의 재미있는 해외토픽뉴스도 발행합니다.(tvbodag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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